PixInsight 이미지 프로세싱 과정 – 2. 선형 후처리(Linear Post-Processing) – 1/5

1. File Preparation

Projects 기능 사용하기

PixInsight의 project기능을 사용하면 마스터 이미지를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매 처리과정을 기록하고 언제든지 되돌릴 수 있음. 가능하면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새 프로젝트(new project)를 만들기 위해서는 File/Save Project를 이용해 만들 수 있으며 Ctrl+Shift+J나 Project Tool Bar에서 Save Project를 클릭해서 사용할 수 있음.

프로젝트 파일은 .xosm 파일로 새로 형성되는데, 이것을 원본파일과 함께 저장하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2. DynamicCrop 사용하기

  • 사진을 로딩
  • Process메뉴의 DynamicCrop을 실행
  • DynamicCrop의 오른쪽 제일 아래 Reset버튼을 클릭
  • 화면 전체가 선택이 됨

ImageIntegration을 하게 되면 충분한 데이타가 없는 지역이 검은 색으로 표시되게 되는데, 사진의 네 모서리를 잘 확인해서 이 부분을 제거한다. 그리고 원하는 부분을 선택하면 된다.
설정된 선택 박스는 마우스 왼쪽 클릭으로 드래그 하면 언제든지 위치를 조절할 수 있다.

만약 LRGB의 다중 프레임을 가지고 작업을 하는 경우 Execute명령(녹색 체크)을 실행하기 전에 DynamicCrop 윈도우의 제일 왼쪽 아래 삼각형을 드래그 해서 화면 아무데나 옮겨 놓는다.
이렇게 하면 새로운 인스턴스가 생성이 되는데, 다행인 것은 이 인스턴스에는 우리가 앞서 선택한 사진의 선택영역이 고스란히 저장되어 있다. 이걸 이용해 LRGB각각의 프레임을 로딩해서 저장해 놓은 인스턴스를 드래그 & 드랍 하면 초기에 우리가 선택한 영역이 모든 프레임에 적용된다.
이렇게 Crop된 영역은 사이즈나 위치가 정확히 일치하므로 이후의 모든 작업에서 동일하게 처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끌어도 툭! 떨구면 된다

3. Background Modelization

UFI (Uneven Field Illumination – 불균일한 시야의 조명)은 천체사진에서 가장 흔한 문제로 흔히 비네팅(Vinetting)으로 알고 있다. UFI의 가장 흔한 원인은 광공해와 달빛이고 이것 외에 지상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광원이 UFI를 유발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ixInsight는 크게 두 가지 프로세스-AutomaticBackgroundExtractor, DynamicBackgroundExtraction-를 제공하고 있다.
기억할 것은 어느 쪽이 항상 더 낫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촬영한 대상을 두고 양 쪽 다 사용해 보는 것을 권한다. 결과물을 확인해서 다음의 두 프로세스 중에 하나의 결과물을 사용하면 된다.

1) Automatic Background Extractor (ABE)

  • Sample Generation
    • Box seperation은 10~20으로 설정
  • Global Rejection
    • 초심자는 그냥 둔다
    • 이것 저것 완전 테스트(계속 바꿔가며 해보기)
    • 이 기능은 큰 사이즈의 방해요소를 해결하는데 사용
  • Local Rejection
    • 초심자는 그냥 둔다
    • 이것 저것 완전 테스트(계속 바꿔가며 해보기)
    • 작은 사이즈의 방해요소를 해결하는데 사용
  • Interpolation and Output
    • Function degree를 2로 설정
  • Target Image Correction
    • Correction: Subtraction으로 설정
      • 순수하게 Vinetting만 제거하고 싶을 때는 Division으로 설정한다
    • Normalize 체크해제
    • Discard backgroun model 체크해제
    • Replace target image체크해제
Backgroun model을 STF로 Auto-Stretch해보면 좀 더 명확한 UFI를 확인할 수 있다

2) DynamicBackgroundExtraction

제일 간단하게 하는 방법

  • 프로세스가 열리면 대상 프레임을 한번 클릭 해준다. 화면에 십자 격자가 나타난다
  • 각 격자마다 가장 까만 부분(별이 없는 부분)을 선택해 한번씩 클릭 해준다
  • 각 격자마다 10개 정도만 하면 충분하다
  • Target Image Correction
    • Correction : Subtraction
    • 나머지 모두 체크 해제

조금 섬세하게 하는 방법(딥스카이 사진촬영 가이드 참고)

  • Model Parameter (1)
    • Tolerance를 0.5~2.5로 조절
  • Sample Generation
    • Sample per row를 10~30으로 설정 (10 추천)
  • Target Image Correction
    • Correction : Subtraction
    • 나머지 모두 체크 해제
직접 해보면 느껴지지만 ABE와 DBE 처리 후 Background Model이 조금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기타 참고사항

  • ABE나 DBE나 어느쪽을 쓰든 좀 더 나은 결과를 얻고 싶다면 OSC의 경우 ChannelExtraction 프로세스를 이용해 각각의 색상(RGB/K)에 따로 ABE/DBE 프로세스를 적요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라고 한다. 이후 ChannelCombination 프로세스를 이용해 다시 합치면 된다.
  • 심한 광공해가 있으면서 화면에 가득찰 만큼 큰 성운을 찍은 경우, Red 마스터 프레임이나 H-alpha 프레임을 이용한 후 New Instance기능으로 나머지 마스터 프레임에 적용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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